Sustainable Fuel
지속 가능성을 위한 100% 바이오 연료 의무 사용. 친환경 레이싱의 새로운 기준점.
Teams on Grid
아우디(Audi)와 캐딜락(Cadillac)의 합류로 22명의 드라이버가 그리드를 채웁니다.
Electric Power
MGU-H 폐지 및 전기 모터 출력 대폭 강화.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정점.
파워 유닛 전쟁: 공급망의 변화
2026년은 엔진 규정의 대격변이 일어나는 해입니다. 기존의 강자 Mercedes와 Ferrari가 여전히 다수의 팀에 엔진을 공급하는 가운데, Red Bull-Ford 연합과 Audi의 독자 엔진이 새로운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Alpine은 자체 엔진을 포기하고 고객 팀으로 전환했습니다.
공급 현황 요약
- Mercedes-AMG 4 Teams (36%)
- Ferrari 3 Teams (27%)
- Red Bull-Ford 2 Teams (18%)
- Newcomers (Audi/Honda) 2 Teams (18%)
*Alpine은 Mercedes 엔진을, Haas와 Cadillac은 Ferrari 엔진을 사용합니다.
2026 TOP 5 TEAM POWER ANALYSIS
프리시즌 리포트와 팀별 기술적 특성을 바탕으로 분석한 상위 5개 팀의 강점 비교입니다.
페라리의 가속력, 메르세데스의 밸런스, 그리고 애스턴 마틴의 ‘뉴이 매직’이 격돌합니다.
Scuderia Ferrari
압도적인 터보 반응성과 가속력. 르클레르-해밀턴이라는 최강의 드라이버 라인업.
Mercedes-AMG
완벽에 가까운 섀시 밸런스. 규정 변화 시기마다 보여준 강력한 적응력.
Red Bull Racing
막스 베르스타펜의 천재성. 하지만 새로운 포드 엔진의 신뢰성이 변수.
Aston Martin
에이드리언 뉴이의 합류와 혼다 엔진의 독점 공급. 최고의 다크호스.
드라이버 라인업: 경험 vs 패기
2026년 그리드는 역대급 세대교체가 이루어졌습니다. 수많은 챔피언 타이틀을 보유한 베테랑들과, ‘특급 유망주’로 불리는 루키들이 공존합니다. 아래 차트는 주요 드라이버들의 F1 경험(연차)과 2026 시즌에 대한 기대치(Hype)를 시각화한 것입니다.
2026 OFFICIAL TEAM GRID
McLaren
Mercedes PU
“챔피언의 방어전”
디펜딩 챔피언. 날카로워진 MCL40 머신으로 왕좌 수성에 나섭니다.
Ferrari
Ferrari PU
“드림팀의 출격”
해밀턴과 르클레르의 만남. 압도적인 가속력으로 우승을 노립니다.
Red Bull
Ford PU
“새로운 엔진의 시험대”
혼다와 결별하고 포드와 손잡았습니다. 베르스타펜의 능력이 관건입니다.
Mercedes
Mercedes PU
“실버 애로우의 부활”
완벽한 밸런스의 W17. 신성 안토넬리와 러셀이 제국 재건에 나섭니다.
Aston Martin
Honda PU
“뉴이와 혼다의 만남”
전설적인 디자이너 뉴이와 혼다 엔진의 결합. 가장 강력한 다크호스.
Audi
NEW
“독일 프리미엄의 입성”
자우버를 인수하고 팩토리 팀으로 데뷔. 자체 개발 엔진을 사용합니다.
Cadillac
NEW
“미국 모터스포츠의 상징”
11번째 팀으로 합류. 베테랑 페레즈와 보타스가 첫 시즌을 이 끕니다.
Alpine
Mercedes PU
“실용주의적 선택”
자체 엔진 포기 후 메르세데스 엔진 탑재. 컴팩트한 A526으로 도약 시도.
Williams
Mercedes PU
“명가의 부활 프로젝트”
알본과 사인츠의 강력한 라인업. 공기역학 효율성 극대화.
Haas
Ferrari PU
“도요타의 지원사격”
도요타와의 기술 제휴로 탄탄해진 재정. 오콘과 베어먼 듀오.
RB
Ford PU
“형제 팀의 시너지”
레드불과 동일한 포드 파워트레인 사용. 젊은 패기로 이변 조준.